어떤 상황이었나요
출근하려는데 뒷바퀴가 완전히 주저앉아 있다는 아침 8시 40분 전화였습니다. 차에 스페어 타이어가 실려 있었습니다.
이렇게 작업했습니다
출장 가서 스페어 타이어로 바꿔 드려 바로 출근하실 수 있게 했습니다. 펑크 난 타이어는 가게로 가져와 휠에서 빼 보니 바닥 면에 나사가 박혀 있었고, 안쪽은 상하지 않았습니다.
구멍을 다듬고 안쪽 패치로 수리해 두었다가, 저녁에 가게에 들르셨을 때 다시 끼워 드렸습니다.
결과
출장 2만 원과 안쪽 패치 3만 원을 합해 5만 원으로 정산했습니다. 스페어 타이어는 공기압을 맞춰 제자리에 넣어 드렸습니다.
안내사례는 시연을 위해 만든 가상 사례입니다. 실제 시간과 비용은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