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크는 위치가 중요합니다. 바닥 면(트레드)에 난 지름 6mm 이하의 못 자국은 수리할 수 있지만, 옆면이나 모서리(숄더)가 찢어졌다면 수리하지 않고 바꿔야 합니다. 바람이 빠진 채 오래 달린 타이어도 안쪽이 상해 수리할 수 없습니다.
바깥에서 꽂는 지렁이(플러그)는 빠르지만 임시 수리에 가깝습니다. 든든바퀴는 타이어를 휠에서 빼 안쪽 상태를 본 뒤, 안에서 붙이는 패치나 버섯 패치로 수리합니다.
이럴 때 불러 주세요
- 타이어에 못이나 나사가 박혔다
- 공기압 경고등이 켜졌다
- 아침마다 한쪽 타이어 바람이 빠져 있다
- 주행 중 펑크로 갓길에 섰다
작업 순서
- 위치 확인비눗물을 뿌려 새는 곳을 찾고, 수리할 수 있는 위치인지 봅니다.
- 탈착·안쪽 점검타이어를 휠에서 빼 안쪽이 찢어지거나 닳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 패치 수리구멍을 다듬고 안쪽에서 패치나 버섯 패치를 붙입니다.
- 장착·밸런스다시 끼우고 밸런스와 공기압을 맞춥니다.
포함
- 새는 곳 확인
- 타이어 탈착과 안쪽 점검
- 안쪽 패치 수리
- 밸런스·공기압 조정
따로 안내
- 출장비(수지구 2만 원, 지역별 안내)
- 수리할 수 없는 타이어의 교체
- TPMS 센서 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