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는 남은 홈 깊이가 법정 마모 한계인 1.6mm에 닿기 전에 바꿔야 하고, 빗길 제동을 생각하면 3mm 안팎에서 바꾸시길 권합니다. 홈이 남아 있어도 옆면이 갈라지거나 혹처럼 부풀었다면 바로 바꿔야 합니다.
든든바퀴는 장착 전에 새 타이어 옆면의 제조일(DOT 끝 네 자리)을 함께 확인합니다. 휠 밸런스를 다시 맞추고 고무 밸브를 새것으로 바꾸며, 휠 너트는 토크 렌치로 규정값에 맞춰 조입니다.
이럴 때 바꾸세요
- 홈 깊이가 3mm 아래로 줄었다
- 옆면에 갈라짐이나 혹이 생겼다
- 제조일이 5년을 넘어 고무가 딱딱해졌다
- 빗길에서 미끄러지는 느낌이 든다
- 겨울용 타이어로 바꿔 끼울 때가 됐다
작업 순서
- 규격·제조일 확인기존 타이어의 규격과 하중·속도 기호를 확인하고, 새 타이어의 제조일을 함께 봅니다.
- 탈착·장착타이어 탈착기로 휠에 흠집이 나지 않게 빼고 새 타이어를 끼웁니다. 고무 밸브는 새것으로 바꿉니다.
- 휠 밸런스밸런스 기계로 무게 차이를 재고 납을 붙여 떨림을 잡습니다.
- 토크·공기압휠 너트를 토크 렌치로 규정값에 맞춰 조이고, 공기압을 차량 표시대로 맞춥니다.
- 폐타이어 처리빼낸 타이어는 재활용 업체로 보내 처리합니다.
포함
- 탈착·장착
- 휠 밸런스
- 고무 밸브 교체
- 공기압 조정
- 폐타이어 처리
따로 안내
- 휠 얼라인먼트(앞 타이어를 바꿀 때 권장, 4만 5천 원)
- TPMS 센서 교체(1개 9만 원부터)
- 런플랫·19인치 이상 저편평비 타이어 장착비(1본 1만 원 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