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상황이었나요
아파트에 타이어 둘 곳이 없어 작년에는 베란다에 쌓아 두었다며, 교체와 보관을 함께 맡기고 싶다는 문의였습니다.
이렇게 작업했습니다
겨울용 타이어 세트의 홈 깊이와 제조일, 갈라짐을 먼저 확인했습니다. 4본 모두 홈이 6mm 넘게 남아 이번 겨울에도 쓸 수 있었습니다.
바꿔 끼운 뒤 공기압을 맞추고, 빼낸 여름 타이어는 세척해 위치(앞 왼쪽 등)를 표시한 뒤 보관실에 눕혀 쌓았습니다.
결과
교체 4만 원과 한 시즌 보관 6만 원을 합해 10만 원으로 정산했습니다. 이듬해 3월 말에 바꿀 때가 됐다고 문자로 알려 드렸습니다.
안내사례는 시연을 위해 만든 가상 사례입니다. 실제 시간과 비용은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