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상황이었나요
출퇴근용 준중형 세단으로, 비 오는 날 브레이크를 밟으면 밀리는 느낌이 든다는 문의였습니다. 재 보니 앞 타이어 홈이 1.8mm로 법정 마모 한계(1.6mm)에 거의 닿아 있었습니다.
이렇게 작업했습니다
16인치 국산 타이어 4본을 고르셨고, 장착 전에 옆면의 제조일(올해 22번째 주 생산)을 함께 확인했습니다. 탈착기로 휠에 흠집 없이 바꾸고 밸런스를 다시 맞췄습니다.
앞 타이어 바깥쪽이 더 닳아 있어 얼라인먼트를 재 보니 토가 기준을 벗어나 있었고, 기준값 안으로 맞췄습니다.
결과
타이어 4본 42만 원에 얼라인먼트 4만 원(타이어와 함께해 5천 원 할인)을 더해 46만 원으로 정산했습니다. 일주일 뒤 들르셨을 때 휠 너트를 한 번 더 조여 드렸습니다.
안내사례는 시연을 위해 만든 가상 사례입니다. 실제 시간과 비용은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