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상황이었나요
광교산 쪽 언덕길로 매일 출퇴근하는데 브레이크를 밟을 때 끽 소리가 난다는 문의였습니다. 패드와 디스크를 함께 바꿔야 하는지 궁금하다고 하셨습니다.
이렇게 작업했습니다
앞바퀴를 빼고 재 보니 패드는 2mm 남아 경고음 탭이 디스크에 닿고 있었고, 디스크는 기준 두께보다 여유가 있고 표면도 고른 편이었습니다.
잰 수치를 보여 드리고 패드만 바꾸기로 했습니다. 캘리퍼 슬라이드 핀을 청소하고 그리스를 다시 발랐습니다.
결과
소리가 없어지고 제동도 정상이었습니다. 앞 패드 한 축 7만 원으로 정산했고, 디스크는 다음 패드 교체 때 다시 재 보기로 했습니다.
안내사례는 시연을 위해 만든 가상 사례입니다. 실제 시간과 비용은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