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 패드는 보통 3만~5만 km에서 갈지만, 언덕길과 정체가 많은 동네는 더 빨리 닳습니다. 패드가 거의 다 닳으면 끽 하는 경고음이 나고, 그대로 두면 디스크까지 긁혀 비용이 커집니다.
든든바퀴는 바퀴를 빼고 패드의 남은 두께와 디스크의 두께·표면을 잰 뒤 견적을 드립니다. 디스크는 기준 두께가 남아 있으면 바꾸지 않고, 브레이크 오일은 수분 함량을 재서 교환 시기를 알려 드립니다.
이럴 때 불러 주세요
- 브레이크를 밟을 때 끽 소리가 난다
- 세게 밟으면 핸들이나 페달이 떨린다
- 예전보다 더 깊이 밟아야 선다
- 계기판에 브레이크 경고등이 켜졌다
- 휠에 검은 가루가 유독 많이 묻는다
작업 순서
- 측정바퀴를 빼고 패드 두께와 디스크 두께·표면을 잽니다.
- 견적패드만 바꿀지, 디스크까지 바꿀지 잰 수치를 보여 드리며 설명합니다.
- 교체패드를 바꾸고 캘리퍼 슬라이드 핀을 청소해 그리스를 다시 바릅니다.
- 시운전시운전으로 제동력과 소음을 확인하고, 처음 며칠의 운전 요령을 알려 드립니다.
포함
- 패드 교체(앞 또는 뒤 한 축)
- 캘리퍼 슬라이드 핀 청소·그리스
- 패드·디스크 측정
- 시운전
따로 안내
- 디스크 교체(한 축 14만 원부터)
- 브레이크 오일 교환(5만 원)
- 전자식 주차 브레이크 차량의 뒤 패드(진단기 사용 1만 원 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