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진오일은 차량 설명서의 규격(점도와 등급)에 맞춰 넣는 것이 기본입니다. 짧은 거리를 자주 오가거나 정체가 잦고 언덕길이 많은 수지·광교 같은 동네는 설명서의 가혹 조건에 가까워, 교환 주기를 조금 앞당기시길 권합니다.
든든바퀴는 리프트에 올려 오일을 빼고 필터를 바꾸며, 그 김에 하체 누유와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마모를 함께 봅니다. 오일 양은 엔진마다 달라 정량을 확인하고 채웁니다.
이럴 때 불러 주세요
- 교환한 지 1년 또는 1만 km가 지났다
- 계기판에 오일 교환 알림이 떴다
- 짧은 거리 출퇴근이 대부분이다
- 엔진 소리가 거칠어진 것 같다
작업 순서
- 규격 확인차량 설명서나 엔진 정보로 점도와 등급, 오일 양을 확인합니다.
- 배출·필터 교환리프트에 올려 오일을 빼고 오일 필터와 배출 볼트 와셔를 바꿉니다.
- 주입·확인정량을 넣고 시동을 걸어 새는 곳이 없는지, 오일 양이 맞는지 확인합니다.
- 기본 점검에어컨 필터, 와이퍼, 냉각수, 브레이크 오일 상태를 봐 드립니다.
포함
- 합성유 4L
- 오일 필터
- 배출 볼트 와셔
- 하체 누유 점검
- 다음 교환 시기 스티커
따로 안내
- 4L 넘는 오일(1L당 1만 5천 원)
- 디젤 전용·수입차 규격 오일(차종별 안내)
- 에어컨 필터(2만 원)·와이퍼(1쌍 3만 원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