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배터리는 보통 3~5년을 씁니다. 겨울 아침에 시동이 힘겹게 걸리거나, 블랙박스 상시 녹화를 켠 채 며칠 세워 둔 뒤 방전됐다면 배터리 상태부터 재 봅니다.
정차할 때 시동이 꺼지는 기능이 있는 차는 일반 배터리가 아닌 AGM 배터리를 써야 하고, 일부 수입차는 교체한 뒤 진단기로 배터리를 등록해야 합니다. 교체할 때는 메모리 유지 장치를 연결해 차량 설정이 지워지지 않게 합니다.
이럴 때 불러 주세요
- 아침에 시동이 힘겹게 걸린다
- 며칠 세워 둔 뒤 방전됐다
- 배터리를 바꾼 지 4년이 넘었다
- 블랙박스를 상시 녹화로 쓴다
작업 순서
- 상태 측정배터리 테스터로 시동 능력(CCA)과 충전 상태, 발전기 충전 전압을 잽니다.
- 규격 확인차량에 맞는 용량과 종류(일반·AGM)를 확인합니다.
- 교체메모리 유지 장치를 연결한 채 배터리를 바꾸고 단자를 조입니다.
- 등록·확인필요한 차는 진단기로 배터리를 등록하고, 시동과 충전 전압을 다시 확인합니다.
포함
- 배터리 상태·발전기 충전 측정
- 교체 작업
- 메모리 유지 장치 사용
- 폐배터리 반납 처리
따로 안내
- AGM 배터리(21만 원부터)
- 수입차 배터리 등록(진단기, 2만 원)
- 방전 출장비(수지구 2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