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지턱이나 연석을 세게 넘거나 하체 부품을 바꾸면 바퀴 각도가 조금씩 틀어집니다. 핸들이 한쪽으로 쏠리거나, 똑바로 가는데 핸들 중심이 비뚤어져 있다면 타이어 안쪽이나 바깥쪽만 닳기 시작합니다.
든든바퀴는 3D 얼라인먼트 장비로 토(바퀴가 안팎으로 향한 각도)와 캠버(위아래 기울기)를 재고 제조사 기준값에 맞춥니다. 조정 전후 수치를 출력해 드려 무엇이 바뀌었는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럴 때 불러 주세요
- 손을 놓으면 차가 한쪽으로 흐른다
- 똑바로 가는데 핸들이 비뚤다
- 타이어 한쪽 끝만 닳았다
- 연석에 바퀴를 세게 부딪쳤다
- 하체 부품이나 앞 타이어를 바꿨다
작업 순서
- 타이어·하체 확인공기압을 맞추고 하체 부품에 유격이 없는지 먼저 봅니다. 부품이 헐거우면 각도를 맞춰도 금방 틀어집니다.
- 측정바퀴에 측정 타깃을 달고 3D 장비로 네 바퀴의 각도를 잽니다.
- 조정토와 캠버를 제조사 기준값 안으로 맞추고 핸들 중심을 바로잡습니다.
- 시운전·출력시운전으로 쏠림을 확인하고 조정 전후 수치를 출력해 드립니다.
포함
- 3D 장비 측정
- 토·캠버 조정(조정할 수 있는 차종)
- 핸들 중심 맞춤
- 조정 전후 수치 출력
- 시운전
따로 안내
- 헐거운 하체 부품 교체(견적 뒤)
- 캠버 조정 볼트(필요할 때 1개 2만 원)
- 휠 밸런스(4본 3만 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