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상황이었나요
영하로 떨어진 아침마다 시동이 힘겹게 걸리다 결국 방전됐다는 연락이었습니다. 1년 전에 배터리를 바꿨는데도 그렇다고 하셨습니다.
이렇게 작업했습니다
출장 가서 점프로 시동을 걸고, 가게에서 재 보니 달려 있던 배터리는 일반형이었고 시동 능력이 크게 떨어져 있었습니다. 이 차는 정차 때 시동이 꺼지는 기능이 있어 AGM 배터리를 써야 하는 차종이었습니다.
메모리 유지 장치를 연결한 채 AGM 배터리로 바꾸고, 발전기 충전 전압이 정상인지 확인했습니다.
결과
AGM 배터리 21만 원과 방전 출장 2만 원을 합해 23만 원으로 정산했습니다. 정차 때 시동 꺼짐 기능도 다시 정상으로 작동했습니다.
안내사례는 시연을 위해 만든 가상 사례입니다. 실제 시간과 비용은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